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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타] 홍삼이 수험생의 학습증진에 효과가 있나요?
A. 답변입니다.
공부 잘하게 하는 약이 있다!




학원가에 마약류 의약품이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오남용 우려가 있어 학생과 학부모의 주의가 요구된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식품의약안전처에 의하면 마약류 성분이 들어있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메칠페니데이트가 허가된 용도와 다르게 잠을 쫓고 집중력을 높여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유통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 약은 정상인이 복용할 경우에 주의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생길 수도 있으며 우울성 신경증, 수면발작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하였다.
해당 의약품을 오남용할 경우 신경과민증, 호르몬 교란, 황달, 간 기능 이상, 탈모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 공부 잘하게 하는 약은 없는 것일까? 아니다. 공부 잘하게 하는 약은 없지만 방법이 있다. 공부는 어디로 하나? 당연히 머리로 하는 것이다. 옛말에 ‘부잣집에 숙맥 나고 가난한 집에 천재 난다.’는 속담이 있다. 이 말을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공부를 하는 뇌(腦.brain)를 생각해보자.


뇌는 1000억 개 이상의 뉴런(neuron)이라는 신경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뇌는 감성과 이성을 모두 지배하는 대뇌(대뇌.cerebrum)를 말하는 것이다. 대뇌는 약 1.5kg 정도이다. 대뇌는 크게 대뇌피질과 변연계(邊緣系)로 나누어져 있다. 변연계를 이루는 구조물은 편도체, 해마, 변연피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변연계는 학습과 기억을 관여하는 중추이다. 특히 해마는 학습과 기억에 대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뇌의 모든 조직들은 신경세포덩어리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 몸의 동작을 조절하고 생각하고 배우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정보들을 모아 저장한다. 기억과 대뇌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기억은 대뇌 안에서 이루어지는 신경활동의 하나이다. 그러나 대뇌의 세포도 밥을 먹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다. 우리가 살기 위해 밥을 먹어 영양분을 공급하듯이 뇌의 세포도 밥을 먹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 두뇌의 밥은 무엇인가? 그것은 산소와 당분이다. 뇌는 2~4분 이상 산소가 끓기면 뇌는 죽기 시작한다.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뇌의 활동은 당연히 저하되는 것이다. 또한 당분은 우리 뇌의 활동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양소이다. 한국인은 밥의 힘으로 산다고 이야기 한다. 밥은 양질의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탄수화물이 우리 뇌의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아침에 밥을 먹고 등교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게 하는 첫 번째 방법이다. 좋은 탄수화물(포도당)이 부족하면 뇌는 활동에 많은 지장을 받게 된다.
아침밥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학생은 학습에 열중할 수가 없다 두뇌의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뇌의 모든 세포도 산소를 받아 우리처럼 숨을 쉰다. 산소와 당분 공급을 잘하는 것이 바로 공부 잘하게 하는 방법인 것이다.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바로 두뇌가 먹고 사는 영양분인 것이다. 뇌의 세포도 산소가 없으면 기능이 떨어져 활동을 잘할 수 없다. 그럼 뇌 세포에 산소와 당분 공급은 어떻게 하나? 바로 세포와 연결되어 있는 모세혈관에서 세포가 호흡할 수 있는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산소를 공급하는 통로인 혈관을 깨끗하게 혈액을 맑게 하면 뇌의 세포에 산소와 당분을 충분하게 공급하여 두뇌 세포의 활동이 왕성해 공부를 잘하게 하는 것이다.
지금은 생활환경이 좋아져 육류도 많이 섭취 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명절이나 생일이 되어야 겨우 고기 맛을 볼 수 있었다. 지금 우리 자녀들은 매일 동물성 식품과 트랜스 지방이 많은 피자, 자장면, 치킨. 햄버거 등 여러 가지 기름진 음식을 섭취한다.


옛 날에 가난한 집 자녀는 매일 사포닌이 풍부한 풀로 된 반찬을 먹고 육류는 어쩌다 생일이나 또는 손님이 오시거나 경사가 있을 때나 고기를 먹을 수 있다. 동물성음식을 적게 섭취하므로 당연히 피가 맑고 혈액이 깨끗하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사포닌(식용비누)이 풍부한 채식을 매일 하니까 두뇌에 산소를 공급하는 모세혈관이 깨끗하며 피가 맑아 충분한 산소와 당분이 공급되어 두뇌 세포는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이다.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이 가난한집 자녀가 사포닌이 풍부한 채식을 함으로 생긴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
반면 부잣집 아이들은 육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고 또 총명탕이라고 해서 한약에다 녹용을 넣고 우리 아이 공부 잘하고 건강하라고 사시사철 철이 바뀔 때마다 먹이기도 한다.


과도한 동물성 콜레스테롤 섭취로 인해 피는 탁해지고 혈관은 죽종 으로 좁아져 혈류속도가 저하되어 산소와 당분이 부족해진다. 그 결과 두뇌 세포는 활발한 호흡을 할 수 없어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혈관에 동물성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아지면 두뇌활동에 지장을 받지만 신경계는 지방이 있어야 정보 전달을 잘 할 수 있다. 두뇌도 적당한 지방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유용한 지방이 바로 콜레스테롤이다.
과하지 않고 적당한 육류섭취와 진세노사이드를 이용한 두뇌 클리닉으로 두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공부 잘하게 하는 진정한 방법이지만 그러나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이 공부에 열정이 없으면 이 또한 아무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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