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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타] 인삼 홍삼 바로알고 제대로 섭취하려면요?
A. 답변입니다.
인삼, 홍삼 제대로 알고 바로먹기!

지구상에 수없이 많은 식물이 있지만 인삼처럼 사람 人 자를 사용하는 식물은 인삼(人蔘)밖에 없다. 인삼은 흔히 열이 많은 사람은 인삼을 섭취하면 안 되고 홍삼은 섭취하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다.
이것은 인삼이나 홍삼의 약성(藥性)을 잘 알지 못해서 나온 엉뚱하고 한심한 이야기다.
인삼은 약성이 온(온/溫 -인삼의 약성은 체온을 올리는 승열 현상이 아니다)하여 오래도록 장복하여도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약성이 온(溫) 하다 하는 것은 약성이 따뜻해서 우리 인체의 열을 올리는 것이 아니고 약성이 순(順) 하다는 뜻이다.

이미 많은 연구결과를 통하여 인삼이나 홍삼이 섭취 후 인체에 열을 올리지 않는다는 과학적인 실험결과가 발표되었다.
또 4~5년 근보다 6년 근 홍삼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4년 근이냐? 6년 근이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포닌 함량이 중요한 것이다.
인삼의 생육환경에 따라 4년근 인삼이 6년근 인삼보다 사포닌 성분이 많이 함유된 인삼도 많이 있다. 필자는 “인삼 제대로 알고 바로먹기”세미나시 4년근 과 6년근 인삼을 비교할때 늘 4년근을 강조한다. 6년근이라고 해서 결코 핵심성분인 사포닌이 우리인체에 약리작용을 할만큼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인삼값만 비쌀뿐이다.
우리는 왜 인삼을 섭취하나? 이는 핵심 성분 사포닌과 인삼과 홍삼의 주요물질을 섭취하기 위한 것이다. 인삼의 가장 중요한 핵심성분은 사포닌 성분이다.

인삼, 홍삼의 핵심성분 사포닌(Saponins-식용비누 라는 뜻)은 그 수용액을 흔들면 지속적으로 거품을 일으키는 성분으로서 비누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신문기사에 ‘홍삼 무조건 먹다간 큰 탈’ 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고혈압, 불면증, 불안감, 부인과 질환 등등 이러한 증상이 홍삼의 부작용 이라는 것이다.
맞다! 무조건 먹다가 탈이 날 수 있다. 홍삼 100% 추출액, 또는 홍삼농축액외에 다른 첨가물이 첨가 되어 있으면 사람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다.

홍삼 내용물에 다른 첨가물, 즉 체질에 맞지 않는 기타 첨가물이 들어 있으면 사람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홍삼은 아주 조금, 정말 조금 들어있고 기타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제품에 단지 홍삼이라고 제품표시가 있어 ‘홍삼 무조건 먹다 큰 탈’ 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는 것이다.

인삼이나 홍삼은 식품이다. 그것도 약성이 매우 순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먹고 장기간 섭취하여도 인체에 해가 없는 완전식품이다.
필자는 인삼이나 홍삼은 우리가 주식으로 삼고 있는 밥과 같다고 생각한다.
밥을 많이 먹으면 배만 부르지 밥을 많이 먹었다고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는다. 다만 과식으로 살이 찔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때에 따라서 특수한 목적으로 인삼이나 홍삼을 섭취하는 경우에 기존의 알려진 섭취량 보다 많이 섭취하여도 인체에 해가 없다.
인삼, 홍삼을 섭취하는 경우 100% 홍삼추출액 또는 홍삼농축액을 섭취하여야 우리가 바라는 정상적인 섭취효과를 볼 수 있다.
인삼, 홍삼, 제품을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가타 첨가물이 들어 있는 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반드시 순수 100% 인삼, 홍삼 제품인지 확인하고 아울러 주요사포닌 함량과 고형분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구입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얼마전 KBS뉴스에 의하면 홍삼의 주요사포닌 Rb1+Rg1+Rg3=? 의 합이 많은 홍삼농축액이 홍삼이 많이 들어 있는것이라고 발표하였다. 홍삼농축액 구매시는 꼭 주요사포닌 성분의 합이 얼마인지 확인하고 구매하면 좋을것이다. 고형분 함류량 % 도 제품의 기준이 된다.
인삼, 홍삼(人蔘, 紅蔘)은 과연 무엇인가?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의 특징은 약물(藥物)을 독특한 방법으로 분류해 놓은 점을 들 수 있다. 여기에는 상약(上藥) 중약(重藥) 하약(下藥)의 삼품(三品)으로 분류하고 있다.
상약(上藥)120종은 군약(君藥) 이라 하여 수명을 보(補)하고 하늘의 뜻에 순응하여 독(毒)이 없고 오래 사용하면 수명을 연장 할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중약(重藥) 120종은 단순히 체질을 보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약(下藥)125종은 독(毒)이 있어 장복 할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는 데 이중 인삼은 상약에 분류되어 있어 인삼을 섭취하면 수명을 연장 할 수 있는 고귀한 식품이다.
또 명의별록(名醫別錄)에는 인삼의 약효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되어 있다. ‘견적(堅積)을 파한다’. 견적이란 위, 간, 자궁 등에 생긴 단단한 덩어리 이다.

고려홍삼은 파낙스(PANAX)진생이라고 한다. 파낙스 는 모든 질병을 치유하는 만병통치라는 의미로 PAN(모든)+AXOS(의료)그리스의 합성어이다.
사포닌이 많이 있다고 해서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도라지나, 더덕도 농축하여 우리가 식품으로 이용하지만 홍삼처럼 사포닌 함량을 표기해야 하는 법적의무는 없다.

조선 21대 왕 영조(英祖)는 조선왕조 500년 중 82세 까지 사신 조선의 임금 중 가장 장수한 임금이다. 영조는 늘 인삼을 가까이하고 자주 인삼을 드신 임금이다.

진시황은 수하를 시켜 불로초를 찾아 다녔지만 결국 불로초를 찾지 못하고 50세에 운명을 달리했다. 필자는 진시황이 인삼을 찾았으면 중국의 역사가 어떻게 변했을지 생각해본다.

이렇게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인삼의 핵심 성분 사포닌은 인삼 중 어디에 많이 분포되어있을까?
인삼의 핵심성분 사포닌이 가장 많이 함유된 부분은 인삼의 피층(皮層)에 제일 많이 함유되어 있고 다음이 외주피(外周皮)부분에도 함유되어 있으며 뿌리 부분에도 사포닌이 많이 있다. 잎사귀 에도 사포닌은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식용으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인삼의 가장 중심부(中心部)는 사포닌 함유량이 많지 않다. 인삼 사포닌의 구조를 살펴보자.
인삼사포닌의 화학구조는 특수한 구조식으로 사환성(四環性-담마란 Dammarane)계 및 오환성(五環性-올레아놀린 -Oleanoic acid) 사포닌으로 나누어져 있다.
현재 까지 총 30여종 이상의 사포닌이 발견되고 있다.

총사포닌 성분은 인삼에 함유된 배당체란 뜻으로 Ginsenoside 라 명명하였고 사포닌 성분 외에 또 중요한 성분은 폴리아세치린, 단백질과 펩티드성분, 알카로이드성분, 아미노산, 핵산, 비타민, 리그난, 미네랄 성분 등이 함유되어 있다.
열이 많은 사람은 인삼을 섭취하면 안 된다고 한다. 아니다. 인삼을 섭취하면 오히려 체온이 낮은 사람은 체온을 올려주고 체온이 높은 사람은 체온을 낮추어 주는 효능이 있다.
주요 사포닌중 디올게사포닌(diol saponins)과 트리올게 사포닌(triol saponins)이 같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인삼의 종주국으로서 종주국의 지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야 한다.

중국산과 캐나다, 미국 인삼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효능 면에서는 우리나라 고려인삼 보다 많이 떨어진다. 우리나라 인삼을 많이 애용하여 인삼농가에 많은 힘을 보태야 한다.
인삼은 반 음지 식물이라고 생각하지만 잘못된 것이다. 인삼은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한다. 해가림이 없는 상태로 8월 중순 까지는 살 수 있다.
잎이 펴질 때는 햇빛을 받아서 잎 속의 전분 공장을 돌려야 뿌리가 클 수 있기 때문이다. 햇빛은 인삼의 뿌리가 자라는데 아주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인삼 뿌리는 75%가 물이고 잎과 줄기도 물이 80%이상이다. 인삼은 산소를 무척 좋아 한다 그래서 인삼을 심는 두둑은 지면에서 약 30cm정도 높게 하는 이유다.
이제 인삼을 섭취할 때는 순수 홍삼 사포닌 함량이 많은 것을 섭취 하는 것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다.

아가페GS약학연구원장 김 호원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인삼최고전문가 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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