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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인삼의 핵심성분 사포닌은 무엇인가요?
A. 답변입니다.
선약(仙藥)으로서의 인삼
인간(人間)은 만물지영장(萬物之靈長)이라하여 동물이든 식물이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어떠한 물질에도 人 자가 붙은 명칭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삼에 한하여 그 예를 알 수 있습니다.

인삼은 선약(仙藥) 영약(靈藥)불로초(不老草)등으로 불리고 있어 이름만으로도 신비함을 인삼은 느끼게 합니다.
인삼의 핵심성분은 사포닌(Saponins)입니다.
인삼의 사포닌 화학구조는 특수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현재까지 고려인삼에서 총 30여종 이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사포닌의 수용액을 흔들면 마치 비누와 같이 거품이 생기며 사포닌은 먹을 수 있는 식용비누라고 정의 되어있습니다.
특히 사포닌은 디올계(diol)와 트리올계(triol)로 나누어져 있으며 홍삼의 특이성분인 Rh2/Rg2/Rg3/Rh1 등은 원료수삼중의 일부 사포닌 성분이 증숙제조 과정을 거치는 중 변환되어 2차적으로 생성된 성분들입니다.
그 외에도 폴리아세치렌.다당체성분.단백질과 펩티드.알카로이드. 아미노산. 핵산 비타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삼의 유효성분 사포닌 성분은 생체가 유해한 환경에 처할때 생체의 방어능력을 증진시켜 주는 작용이 있는데 이효과적인 성분을 Adaptogen 이라고 하였습니다.

사포닌 성분은 인삼의 외주피 와 피층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사포닌의 주요성분 Rg1+Rb1+Rg3 사포닌 합의 용량을 제품에 표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주요사포닌의 합이 많은 것이 인삼 홍삼의 주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입니다.

더 상세한 것을 알고 싶으시면 홈페이지에서 전화상담을 요청해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하여 드리겠습니다.

글/아가페GS약학연구원장(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인삼최고전문가 과정 수료)
4 [기타] 인삼 홍삼 바로알고 제대로 섭취하려면요?
A. 답변입니다.
인삼, 홍삼 제대로 알고 바로먹기!

지구상에 수없이 많은 식물이 있지만 인삼처럼 사람 人 자를 사용하는 식물은 인삼(人蔘)밖에 없다. 인삼은 흔히 열이 많은 사람은 인삼을 섭취하면 안 되고 홍삼은 섭취하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다.
이것은 인삼이나 홍삼의 약성(藥性)을 잘 알지 못해서 나온 엉뚱하고 한심한 이야기다.
인삼은 약성이 온(온/溫 -인삼의 약성은 체온을 올리는 승열 현상이 아니다)하여 오래도록 장복하여도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약성이 온(溫) 하다 하는 것은 약성이 따뜻해서 우리 인체의 열을 올리는 것이 아니고 약성이 순(順) 하다는 뜻이다.

이미 많은 연구결과를 통하여 인삼이나 홍삼이 섭취 후 인체에 열을 올리지 않는다는 과학적인 실험결과가 발표되었다.
또 4~5년 근보다 6년 근 홍삼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4년 근이냐? 6년 근이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포닌 함량이 중요한 것이다.
인삼의 생육환경에 따라 4년근 인삼이 6년근 인삼보다 사포닌 성분이 많이 함유된 인삼도 많이 있다. 필자는 “인삼 제대로 알고 바로먹기”세미나시 4년근 과 6년근 인삼을 비교할때 늘 4년근을 강조한다. 6년근이라고 해서 결코 핵심성분인 사포닌이 우리인체에 약리작용을 할만큼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인삼값만 비쌀뿐이다.
우리는 왜 인삼을 섭취하나? 이는 핵심 성분 사포닌과 인삼과 홍삼의 주요물질을 섭취하기 위한 것이다. 인삼의 가장 중요한 핵심성분은 사포닌 성분이다.

인삼, 홍삼의 핵심성분 사포닌(Saponins-식용비누 라는 뜻)은 그 수용액을 흔들면 지속적으로 거품을 일으키는 성분으로서 비누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신문기사에 ‘홍삼 무조건 먹다간 큰 탈’ 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고혈압, 불면증, 불안감, 부인과 질환 등등 이러한 증상이 홍삼의 부작용 이라는 것이다.
맞다! 무조건 먹다가 탈이 날 수 있다. 홍삼 100% 추출액, 또는 홍삼농축액외에 다른 첨가물이 첨가 되어 있으면 사람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다.

홍삼 내용물에 다른 첨가물, 즉 체질에 맞지 않는 기타 첨가물이 들어 있으면 사람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홍삼은 아주 조금, 정말 조금 들어있고 기타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제품에 단지 홍삼이라고 제품표시가 있어 ‘홍삼 무조건 먹다 큰 탈’ 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는 것이다.

인삼이나 홍삼은 식품이다. 그것도 약성이 매우 순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먹고 장기간 섭취하여도 인체에 해가 없는 완전식품이다.
필자는 인삼이나 홍삼은 우리가 주식으로 삼고 있는 밥과 같다고 생각한다.
밥을 많이 먹으면 배만 부르지 밥을 많이 먹었다고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는다. 다만 과식으로 살이 찔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때에 따라서 특수한 목적으로 인삼이나 홍삼을 섭취하는 경우에 기존의 알려진 섭취량 보다 많이 섭취하여도 인체에 해가 없다.
인삼, 홍삼을 섭취하는 경우 100% 홍삼추출액 또는 홍삼농축액을 섭취하여야 우리가 바라는 정상적인 섭취효과를 볼 수 있다.
인삼, 홍삼, 제품을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가타 첨가물이 들어 있는 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반드시 순수 100% 인삼, 홍삼 제품인지 확인하고 아울러 주요사포닌 함량과 고형분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구입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얼마전 KBS뉴스에 의하면 홍삼의 주요사포닌 Rb1+Rg1+Rg3=? 의 합이 많은 홍삼농축액이 홍삼이 많이 들어 있는것이라고 발표하였다. 홍삼농축액 구매시는 꼭 주요사포닌 성분의 합이 얼마인지 확인하고 구매하면 좋을것이다. 고형분 함류량 % 도 제품의 기준이 된다.
인삼, 홍삼(人蔘, 紅蔘)은 과연 무엇인가?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의 특징은 약물(藥物)을 독특한 방법으로 분류해 놓은 점을 들 수 있다. 여기에는 상약(上藥) 중약(重藥) 하약(下藥)의 삼품(三品)으로 분류하고 있다.
상약(上藥)120종은 군약(君藥) 이라 하여 수명을 보(補)하고 하늘의 뜻에 순응하여 독(毒)이 없고 오래 사용하면 수명을 연장 할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중약(重藥) 120종은 단순히 체질을 보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약(下藥)125종은 독(毒)이 있어 장복 할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는 데 이중 인삼은 상약에 분류되어 있어 인삼을 섭취하면 수명을 연장 할 수 있는 고귀한 식품이다.
또 명의별록(名醫別錄)에는 인삼의 약효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되어 있다. ‘견적(堅積)을 파한다’. 견적이란 위, 간, 자궁 등에 생긴 단단한 덩어리 이다.

고려홍삼은 파낙스(PANAX)진생이라고 한다. 파낙스 는 모든 질병을 치유하는 만병통치라는 의미로 PAN(모든)+AXOS(의료)그리스의 합성어이다.
사포닌이 많이 있다고 해서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도라지나, 더덕도 농축하여 우리가 식품으로 이용하지만 홍삼처럼 사포닌 함량을 표기해야 하는 법적의무는 없다.

조선 21대 왕 영조(英祖)는 조선왕조 500년 중 82세 까지 사신 조선의 임금 중 가장 장수한 임금이다. 영조는 늘 인삼을 가까이하고 자주 인삼을 드신 임금이다.

진시황은 수하를 시켜 불로초를 찾아 다녔지만 결국 불로초를 찾지 못하고 50세에 운명을 달리했다. 필자는 진시황이 인삼을 찾았으면 중국의 역사가 어떻게 변했을지 생각해본다.

이렇게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인삼의 핵심 성분 사포닌은 인삼 중 어디에 많이 분포되어있을까?
인삼의 핵심성분 사포닌이 가장 많이 함유된 부분은 인삼의 피층(皮層)에 제일 많이 함유되어 있고 다음이 외주피(外周皮)부분에도 함유되어 있으며 뿌리 부분에도 사포닌이 많이 있다. 잎사귀 에도 사포닌은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식용으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인삼의 가장 중심부(中心部)는 사포닌 함유량이 많지 않다. 인삼 사포닌의 구조를 살펴보자.
인삼사포닌의 화학구조는 특수한 구조식으로 사환성(四環性-담마란 Dammarane)계 및 오환성(五環性-올레아놀린 -Oleanoic acid) 사포닌으로 나누어져 있다.
현재 까지 총 30여종 이상의 사포닌이 발견되고 있다.

총사포닌 성분은 인삼에 함유된 배당체란 뜻으로 Ginsenoside 라 명명하였고 사포닌 성분 외에 또 중요한 성분은 폴리아세치린, 단백질과 펩티드성분, 알카로이드성분, 아미노산, 핵산, 비타민, 리그난, 미네랄 성분 등이 함유되어 있다.
열이 많은 사람은 인삼을 섭취하면 안 된다고 한다. 아니다. 인삼을 섭취하면 오히려 체온이 낮은 사람은 체온을 올려주고 체온이 높은 사람은 체온을 낮추어 주는 효능이 있다.
주요 사포닌중 디올게사포닌(diol saponins)과 트리올게 사포닌(triol saponins)이 같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인삼의 종주국으로서 종주국의 지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야 한다.

중국산과 캐나다, 미국 인삼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효능 면에서는 우리나라 고려인삼 보다 많이 떨어진다. 우리나라 인삼을 많이 애용하여 인삼농가에 많은 힘을 보태야 한다.
인삼은 반 음지 식물이라고 생각하지만 잘못된 것이다. 인삼은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한다. 해가림이 없는 상태로 8월 중순 까지는 살 수 있다.
잎이 펴질 때는 햇빛을 받아서 잎 속의 전분 공장을 돌려야 뿌리가 클 수 있기 때문이다. 햇빛은 인삼의 뿌리가 자라는데 아주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인삼 뿌리는 75%가 물이고 잎과 줄기도 물이 80%이상이다. 인삼은 산소를 무척 좋아 한다 그래서 인삼을 심는 두둑은 지면에서 약 30cm정도 높게 하는 이유다.
이제 인삼을 섭취할 때는 순수 홍삼 사포닌 함량이 많은 것을 섭취 하는 것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다.

아가페GS약학연구원장 김 호원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인삼최고전문가 과정 수료)

3 [기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인삼을 섭취하면 안되나요?
A. 답변입니다.
혈압이 높거나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인삼을 섭취하면 좋지않다고 합니다.
또 다른 이야기는 혈압이 높은 사람은 인삼은 섭취하면 안 되지만 홍삼은 괜찮다고 이야기합니다.

체질적으로 인삼이 안 맞는다고 이야기도 합니다.
인삼의 약성을 잘 몰라서 하는 소리들입니다.

인삼이나 홍삼은 체질과 관계가 없으며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섭취하여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필자는 지금 까지 수없이 많은 인삼 애호가들을 만나고 또 인삼이나 홍삼을 섭취하고 계시는 환우 분들을 만났으나 아직까지 단 한 분도 나는 인삼이나 홍삼이 체질에 맞지 않는다고 하시는 분은 안 계셨습니다.
다만 홍삼은 아주 소량이 들어 있고 기타 약재 또는 다른 식품이 많이 들어있지만 포장지가 홍삼이라고 표기 되어 있어 홍삼이 억울한 누명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기타 약재가 포함된 홍삼을 섭취하면 건강 상태와 체질에 따라 약성이 맞지 않으면 당연히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얼마 전 KBS생로병사의 비밀에서도 인삼과 홍삼을 섭취후 체온의 변화를 관찰하였으나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인삼 섭취전이나 후나 체온의 변화는 없었으나 혈액순환 개선으로 열이 생기는 것으로 생각하는
증상이 있었을 뿐이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인삼이 해롭다는 근거는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인삼의 약성이 온 하다는것은 약성이 뜨거워서 섭취하면 몸에 열이 나는 승열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삼의 약성이 온하다는 것은 약성이 순하다는 것을 뜻하며 약성이 순하여 오래 장복하여도 인체에 해가 전혀 없는 것을 말합니다.


신농본초경에 생약 365종이 수록되어 있는데 효능을 중심으로 하여 상품, 중품, 하품 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품 약은 수명을 연장시키며 전혀 독이 없고 아무리 많이 복용하여도 인체에 해가 없는 약을 말합니다.
여기에서 인삼은 상품 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마음에 열이 많은 사람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온유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글/아가페GS약학연구원장(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인삼최고전문가 과정 수료)
2 [기타] 홍삼이 수험생의 학습증진에 효과가 있나요?
A. 답변입니다.
공부 잘하게 하는 약이 있다!




학원가에 마약류 의약품이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오남용 우려가 있어 학생과 학부모의 주의가 요구된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식품의약안전처에 의하면 마약류 성분이 들어있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메칠페니데이트가 허가된 용도와 다르게 잠을 쫓고 집중력을 높여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유통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 약은 정상인이 복용할 경우에 주의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생길 수도 있으며 우울성 신경증, 수면발작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하였다.
해당 의약품을 오남용할 경우 신경과민증, 호르몬 교란, 황달, 간 기능 이상, 탈모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 공부 잘하게 하는 약은 없는 것일까? 아니다. 공부 잘하게 하는 약은 없지만 방법이 있다. 공부는 어디로 하나? 당연히 머리로 하는 것이다. 옛말에 ‘부잣집에 숙맥 나고 가난한 집에 천재 난다.’는 속담이 있다. 이 말을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공부를 하는 뇌(腦.brain)를 생각해보자.


뇌는 1000억 개 이상의 뉴런(neuron)이라는 신경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뇌는 감성과 이성을 모두 지배하는 대뇌(대뇌.cerebrum)를 말하는 것이다. 대뇌는 약 1.5kg 정도이다. 대뇌는 크게 대뇌피질과 변연계(邊緣系)로 나누어져 있다. 변연계를 이루는 구조물은 편도체, 해마, 변연피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변연계는 학습과 기억을 관여하는 중추이다. 특히 해마는 학습과 기억에 대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뇌의 모든 조직들은 신경세포덩어리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 몸의 동작을 조절하고 생각하고 배우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정보들을 모아 저장한다. 기억과 대뇌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기억은 대뇌 안에서 이루어지는 신경활동의 하나이다. 그러나 대뇌의 세포도 밥을 먹지 않고는 살 수가 없다. 우리가 살기 위해 밥을 먹어 영양분을 공급하듯이 뇌의 세포도 밥을 먹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 두뇌의 밥은 무엇인가? 그것은 산소와 당분이다. 뇌는 2~4분 이상 산소가 끓기면 뇌는 죽기 시작한다.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뇌의 활동은 당연히 저하되는 것이다. 또한 당분은 우리 뇌의 활동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양소이다. 한국인은 밥의 힘으로 산다고 이야기 한다. 밥은 양질의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탄수화물이 우리 뇌의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아침에 밥을 먹고 등교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게 하는 첫 번째 방법이다. 좋은 탄수화물(포도당)이 부족하면 뇌는 활동에 많은 지장을 받게 된다.
아침밥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학생은 학습에 열중할 수가 없다 두뇌의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뇌의 모든 세포도 산소를 받아 우리처럼 숨을 쉰다. 산소와 당분 공급을 잘하는 것이 바로 공부 잘하게 하는 방법인 것이다.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바로 두뇌가 먹고 사는 영양분인 것이다. 뇌의 세포도 산소가 없으면 기능이 떨어져 활동을 잘할 수 없다. 그럼 뇌 세포에 산소와 당분 공급은 어떻게 하나? 바로 세포와 연결되어 있는 모세혈관에서 세포가 호흡할 수 있는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산소를 공급하는 통로인 혈관을 깨끗하게 혈액을 맑게 하면 뇌의 세포에 산소와 당분을 충분하게 공급하여 두뇌 세포의 활동이 왕성해 공부를 잘하게 하는 것이다.
지금은 생활환경이 좋아져 육류도 많이 섭취 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명절이나 생일이 되어야 겨우 고기 맛을 볼 수 있었다. 지금 우리 자녀들은 매일 동물성 식품과 트랜스 지방이 많은 피자, 자장면, 치킨. 햄버거 등 여러 가지 기름진 음식을 섭취한다.


옛 날에 가난한 집 자녀는 매일 사포닌이 풍부한 풀로 된 반찬을 먹고 육류는 어쩌다 생일이나 또는 손님이 오시거나 경사가 있을 때나 고기를 먹을 수 있다. 동물성음식을 적게 섭취하므로 당연히 피가 맑고 혈액이 깨끗하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사포닌(식용비누)이 풍부한 채식을 매일 하니까 두뇌에 산소를 공급하는 모세혈관이 깨끗하며 피가 맑아 충분한 산소와 당분이 공급되어 두뇌 세포는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이다.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이 가난한집 자녀가 사포닌이 풍부한 채식을 함으로 생긴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
반면 부잣집 아이들은 육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고 또 총명탕이라고 해서 한약에다 녹용을 넣고 우리 아이 공부 잘하고 건강하라고 사시사철 철이 바뀔 때마다 먹이기도 한다.


과도한 동물성 콜레스테롤 섭취로 인해 피는 탁해지고 혈관은 죽종 으로 좁아져 혈류속도가 저하되어 산소와 당분이 부족해진다. 그 결과 두뇌 세포는 활발한 호흡을 할 수 없어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혈관에 동물성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아지면 두뇌활동에 지장을 받지만 신경계는 지방이 있어야 정보 전달을 잘 할 수 있다. 두뇌도 적당한 지방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유용한 지방이 바로 콜레스테롤이다.
과하지 않고 적당한 육류섭취와 진세노사이드를 이용한 두뇌 클리닉으로 두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공부 잘하게 하는 진정한 방법이지만 그러나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이 공부에 열정이 없으면 이 또한 아무 소용이 없다.
1 [기타] 특급 저격수
A. 답변입니다.
암세포를 죽이는 특급 저격수




우리나라 국민의 암 사망률이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갑상선 암의 발병률이 세계 1위라고 하니 걱정이다.
경제협력 개발기구(OECD)가 2년에 한번씩 30곳, 회원국의 보건의료 상황을 조사해 발표하는 ‘한 눈에 보는 OECD 보건지표 2009’ 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전체 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42명으로 OECD 회원국 중 네 번째로 높았다. OECD 평균 212명보다도 30명이나 많았다.


암 진단을 받으면 하늘이 노랗다고 이야기 하고 이제 나는 죽는구나 생각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암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필자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암 발병 수치를 논하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어떻게 하면 암을 예방하고 또한 치유할 수 있는지 이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암 은 평소에 예방할 수 있으며 암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치유도 할 수 있는 질병이다.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암의 존재에 대하여 알아둘 필요가 있다.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세포(cell)이다.
세포가 모여 조직을 이루고 조직이 모여 장기(臟器)가 되며 장기가 모여 인체를 구성한다.
우리 몸의 세포는 약 100조개로 세포는 정상적으로 일정하게 분열과 증식을 거듭하지만 잘못된 원인(산소부족과 기타원인)에 의하여 분열과 증식의 질서가 무너지면 계속적으로 성장 또는 분열하게 되는데 이를 종양(腫瘍)또는 암(癌)이라 한다. 옛날에는 견적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위나, 간, 자궁 등에 생긴 단단한 응어리(암 덩어리)라는 것이다.


또한 암이라는 뜻의 단어인 캔서(cancer)는 라틴어의 캔크룸(cancrum)에서 유래된 것으로 원래 게(crad)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게란 놈은 이상한 놈이다 정체를 잘 알 수 없는 희한한 놈이다. 걸음도 옆으로 삐딱하게 이상하게 걷고 물속에서 살기도 하며 땅에서 살기도 한다. 또 갯벌에 구멍을 뚫고 살기도 한다. 도대체 수중동물인지 육지동물인지 땅속지하 동물인지 암세포와 같이 정체를 분간할 수 없는 이상한 놈이다.



암세포는 조절능력을 상실한 세포이다. 세포의 형태도 크기도 정상세포와 매우 다르다. 암세포는 분화가 되기 전에 다시 분열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계속해서 증식을 한다. 정상세포는 증식 부위가 일정하고 분열된 그 자리에서 자기의 할 일을 다 하며 일생을 보내는 특징이 있으나 암 세포는 여기 저기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돌아다닌다. 이것이 암세포의 특징이며 이것을 전이(轉移)라고 한다.
암 조직이 커지면 몸의 조직이나 기관에 분포되어 있는 혈관을 터트리기도 하고 면역기능이 떨어져 암 에 대항하지 못하고 병은 더욱 깊어진다.
한마디로 암은 정상세포와 달리 각 세포마다 부여받은 특수한 기능을 수행하는 능력을 상실한 세포들이다. 암은 우리 몸의 어느 부위에서도 발병할 수 있다.


암의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인 요인도 있으며 바이러스 침투 혹은 물리학적 원인으로 방사능에 의하여 암이 발병할 수도 있다고 보고되었다.
1986년 구소련의 ‘체르노빌 발전소’ 방사능 누출 사건의 결과로 일어난 현상들을 통해 방사선의 무서운 현상도 우리는 알고 있다.
물론 발암물질이 생성된 음식으로 인하여 암이 발병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석면 같은 물질도 발암물질의 일부이다. 하여튼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곳곳에 발암물질들이 도사리고 있다. 환경 호르몬의 일종인 다이옥신도 발암물질이라는 것을 우린 다 알고 있다.


암! 도대체 왜 우리 주변에 많이 발병하는 것일까? 성인3명중 1명은 평생에 암이 한 번 걸린다고 한다.
필자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암도 산소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특히 체온도 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 우리 몸의 세포가 정상적인 산소포화도를 유지하지 못하면 암이 발병할 수 있다.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결국은 우리 몸의 백혈구가 본연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몸은 항상 암세포가 생겼다가 없어진다고 한다. 우리 몸에서 생겨나는 많은 암세포를 백혈구는 끊임없이 암세포를 공격하여 소멸시키기 때문이다. 모든 면역세포를 백혈구라 한다.
백혈구의 세포를 분류해 보면 호중구(식세포), T세포, B세포, NK세포 등이 있다. 이들 세포는 다 우리 인체를 건강하게 지켜야 할 중요한 세포들이다.


NK세포는 암세포 전문 저격수라고 할 만큼 암세포를 찾아내 공격하는 최고의 암세포 저격수이다. 이때 체온이 높으면 면역세포가 더욱 활발하게 움직인다. 면역계는 암에 대항해서 우리 몸을 보호한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면역력을 최고로 유지하여야 한다.
일단 암이 발병하면 치료할 1차 방법은 현재까지 수술 외에는 대안이 없는 실정이며 다음 치료법으로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한다. 방사선 치료는 흔하게 사용되는 치료법이다. 그러나 방사선 치료는 비 암성 세포에도 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부작용도 있다.
세포막은 얇은 지방과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세포막이 동물성 지방과 트랜스 지방 과잉섭취로 굳어지면 세포는 수분과 산소와 영양분을 흡수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세포내에서 발생하는 노폐물 등을 배출하는 기능도 떨어진다.


아무리 좋은 힘 있는 NK세포가 활성화되어 있어도 세포막이 과다한 지방질로 굳어져 있음으로 건강을 해치는 좋지 않은 세포들이 증식하게 되는데 이것 또한 암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이 있다.
세포에 영양이 잘 공급되며 아울러 백혈구가 잘 순환되도록 혈관이 항상 깨끗해야 한다는 것이다. 후방에서 좋은 전투식량(산소, 영양분)을 준비해 전선으로 공급해야 하는데 전선으로 공급하는 통로가 막혀(혈관이 좁아져 있으면)있고 혈류 속도가 느려져 후방의 전투식량을 전선의 전투병에게 빠른 시간 안에 공급할 수 없어 암세포의 증식이나 여러 가지 질병들이 발병하는 것이다.


아울러 혈류속도가 늦어지면 혈전이 발생하기가 쉽다. 혈전이 발생되는 부위에 따라 심장마비, 뇌졸중 등이 발병할 수 있다.
또한 세포는 오랫동안 계속되는 자극에 의해 변성(變性)과 적응(適應)을 하게 된다. 방광이나 자궁경부의 세포가 변성하는 경우에는 암세포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암세포는 다른 세포와 달리 분열이 쉬지 않고 일어나기 때문에 양분(포도당. 아미노산등)을 과소비하게 된다. 백혈구가 건강해서 암세포를 퇴치해야 되는데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면역저하로 암세포가 자라게 되는 것이다.
암은 유전자로 인한 것 보다, 환경적인 요인보다, 식생활의 불균형보다, 정상세포의 산소부족 때문에 발병한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세포에 산소 전달이 잘되지 않으면 모든 질병과 암이 쉽게 발병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세포에 필요한 만큼 산소 전달을 증가 시킬 수 있다면 질병과 암 발병억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세포에 산소를 많이 전달할 수 있는 면역식이요법으로 질병과 암을 예방 또는 치유해야 한다.
말이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암을 퇴치하는 유일한 방법은 암 발병을 애초부터 예방하는 것이다.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 몸의 세포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세포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모세혈관이 깨끗해야 한다.
많은 산소는 기존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으며 새 조혈모세포를 급속히 생성시켜 소실되었거나 손상된 세포를 대체한다.
다음은 세포막이 굳어지지 않도록 식생활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미 세포막이 과도한 동물성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으로 둘러싸이거나 굳어져 있으면 세포막의 굳은 지방을 제거해야 하는 치유법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여야 한다. 우리 몸의 세포에 꼭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이런 작업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기 위한 첫 번째 작업이 고순도의 홍삼사포닌을 공급하여 혈액과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혈관을 넓혀 혈류속도를 빠르게 하여 혈전생성을 사전에 방지하고 신속하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다.
이것이 암 특급저격수 NK세포가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암을 예방하고 발병된 암을 치유하기 위하여 해야 할 첫 번째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얼마 전 신문기사에서 말기암환자가 36년 넘게 멀쩡하게 살아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리스 이카리아 섬의 이야기다.
1976년 10명의 의사들로 부터 폐암으로 9개월 밖에 못산다고 진단받은 이카리아섬 출신 미국인 스타마티스 모라이티스는 그해 고향으로 돌아가 이카리아 식으로 살기 시작한지 올해(2015년) 99세가 되었다. 건강하게 살고 있어 어떻게 암이 나았는지 설명을 듣기 위해 10년 전 미국에 갔지만 의사 10명이 다 사망하고 없더라고 말했다.



그 섬의 생활풍습은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먹고 싶을 때 먹고, 가고 싶을 때 가고 싶은 곳으로 간다.
한마디로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스럽게 살아간다. 필자도 암 환우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너무 규칙적으로 생활하지 말 것을 권한다.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먹고 싶은 것이 있을 때 그것이 육식이든 채식이든 무엇이던지 간에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육식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은 조금 경계해야한다. 암 환우들이 사망하는 원인 중 영양실조도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도 생각해보아야 한다.
‘암’ 발병 후 수술을 하고 방사선 치료나 항암치료를 한다.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할 때에는 항상 자신의 체력과 몸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한 후 항암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필자의 개인적 견해는 수술 후 항암치료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결정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는 환자의 건강상태와 면역력을 생각하여 선택하여야 한다.
사회적으로 훌륭하신 분들이 암으로 우리 곁을 떠났다.


존경하는 종교지도자들과, 정치인, 연예인, 스포츠맨, 사회저명 인사들이 폐암으로, 위암으로, 간암과, 또 대장암으로 이 세상을 떠났다. 흡연이 폐암의 원인이라고 이야기 한다.
잦은 음주가 간암의 원인이라고 이야기 한다. 평생을 흡연하지 않고 음주를 하지 않고 공기 좋은 곳에서 사는 분들도 폐암으로, 간암으로 우리 곁을 떠났다.



이것을 무엇을 의미하나? 결코 흡연이나 음주가 암의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풍부한 산소가 있는 환경이라도 우리의 세포에 산소를 충분히 전달하는 혈관이 좁아져 있으면 질병이 발병할 수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원인을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이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한다. 이런 경우는 실내의 공기를 자주 환기시켜야 한다.
건물 구조상 환기를 할 수 없는 구조(지하/밀폐 된 공간)로 되어 있으면 자주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에서 휴식을 가져야 한다. 산소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의 면역력은 곤두박질치고 많다.
많은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을 한다. 이는 많은 양의 산소를 혈류에 추가한다. 그럼에도 일부 선수들은 여전히 암에 걸린다. 따라서 혈류의 산소 증가만으론 암 예방에 충분한 조건은 아닌 것이다.


달리 한번 생각을 해보자 산소가 부족해서 암이 걸릴 확률이 많다면 공기 좋고 산소가 풍부한 시골이나 산속에서 사는 분들은 암이 잘 걸리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깨끗한 환경의 시골에 사는 분들도 종종 암이 걸린다.
그것은 공기가 좋고 산소가 풍부하지만 그 산소를 세포로 전달하지 못해서 암이 발병한다. 그 이유는 혈관과 혈액의 문제이다.
수없이 많은 암이 있다. 그런데 심장암은 우리에게 아직은 생소한 암이다. 왜 심장암은 잘 발병하지 않는가? 깊게(산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암’ 치유와 예방을 위하여 천하에 좋은 명약을 먹어도 약성분이 전달되는 길이 막히거나 좁아져 있으면 좋은 치유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암 환우들이 똑같은 환경에서 비슷한 치유방법을 사용하여도 누구는 치유가 되고 누구는 치유가 잘되지 않고 결과가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원인인 것이다.
우리 시시하게 암 같은 질병으로 힘들어 하지 말자.
여기에서 암 재발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 하면 많은 환우들이 같은 종류의 암이 또 발병하면 흔히 재발이라고 이야기 한다. 물론 재발도 가능하지만 더 중요 한 것은 재발이 아니라 다른 부위에서도 암이 발병 할 수 도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암’ 알면 이길 수 있다.
암을 이기려면 무엇보다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 잘 자야 한다. 그리고 암을 이긴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늘 가져야 한다.


최근에는 암 예방과 치유에 좋은 효능이 있다는 항암 약초, 항암식단들이 많이 알려지고 있지만 이 또한 암 예방과 치유에 아무리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해도 혈관이 좁아지거나 피가 탁하면 암 예방과 치유에 대한 효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특히 비만한 사람들은 혈관이 압박을 받아 산소공급이 부족할 확률이 많아 암 발병이 증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며 암 발병 후 에도 비만으로 인하여 치유하기가 어려워 질 수도 있다.
많은 ‘암’ 환자들이 암이 발병하고 난후 재발을 막기 위하여 대부분 채식을 한다. 그것도 아주 철저하게 채식을 한다. 채식을 열심히 해도 암으로 스러지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과연 채식만이 암의 재발을 막고 예방 할 수 있다면 채식을 열심히 했는데도 암이 재발하여 본인이나 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할 것이다.
‘암’ 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암의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정화시켜 충분한 산소공급이 되도록 하고 특히 세포의 필 수 영양분도 함께 섭취하여야 하는 것이다. 채식만이 ‘암’ 예방을 위한 방법이 아닌 것이다.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암을 이기는 약은 바로 암을 치유하고 예방하는 바른 지식을 알고 시행하는 것이 약이다.
혈액을 깨끗이 하고 혈관의 석화된 죽종을 제거하는 초강력 식용비누 그것은 인삼과 홍삼 사포닌이며 인삼이나 홍삼 사포닌을 섭취하는 것이 암을 예방 하는 길이며 아울러 암을 치유하는 방법은 산소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생체환경으로 만들어주는 고 순도로 농축된 진세노사이드 면역치유법 과 가족의 정성이 스며있는 항암식단 외에는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없다고 필자는 항상 이야기한다.


명의별록(名醫別錄)에 의하면 ‘인삼은 견적을 파한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현대의 용어로 견적은 위나 간 자궁에 생긴 단단한 덩어리를 말한다. 즉 암세포를 말 하는 것이다.
암 수술 후 많은 암 환우들이 암 치유에 인삼이 확실한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2009년 한 방송사의 뉴스에서 에이즈(AIDS) 환자가 에이즈 치료약을 복용하지 않고 홍삼만 먹고 20년째 건강을 유지하고 있으며 홍삼만 먹은 에이즈 환자가 에이즈의 진행이 느려졌으며 면역세포도 증가되었다고 하였다.
인삼, 홍삼은 암을 치유하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세기의 난치병 에이즈 환자에게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을 보면 인삼 홍삼을 재배하는 농민여러분 에게 감사해야 할 일이다. 필자는 암 환우 여러분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암 환우 여러분 늘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나는 암을 이길 수 있다. 사랑하는 나의 면역세포들아 나는 너희들을 믿는다. 면역세포들아 너희들이 원하고 좋아하는 영양분과 에너지를 나는 충분하게 공급 할 테니까 너희 들은 열심히 암 세포와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리라 믿는다. 나의 사랑하는 면역세포들아 나의 사랑하는 NK세포들아 힘내자.” 라고 자신에게 이야기하자.
암의 치유를 위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치유법을 하고자 할 때 꼭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감기를 특별히 조심하여야 한다. 감기에 걸리면 힘든 상태가 될 수 도 있다.


항암치료를 하고 있을 때는 꼭 백혈구 수치와 림프구 수치를 늘 확인해야 한다. 백혈구와 림프구 수치가 떨어지면 암에 저항하는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또 하나 면역력이 약한 상태가 되어 감기에 걸리면 폐렴 또는 패혈증 같은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암투병 중인 환우 여러분은 가급적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외출을 삼가 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외출을 하지 말아야 한다.


꼭 외출을 해야 한다면 목의 체온을 잘 보존하는 목도리등과 방한복을 준비해서 외출 시 감기를 예방해야 한다. 외출 후 돌아오면 바로 손을 씻고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며 체온을 상승 시켜야한다.
필자는 암 예방과 치유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하면 좋겠지만 너무 광범위하여 글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아 정기 치유세미나에서 치유와 예방, 고순도의 진세노사이드 섭취방법과 함량, 혈관의 확장 및 깨끗한 혈액 만들기, 음식의 종류와 섭취방법, 아울러 독성 없이, 부작용 없이 항암식품 이나 항암약초를 가정에서 가공해서 섭취하는 방법과 암의 종류와 질병의 상태에 따라 항암약죽 과 식사를 잘못하시는 환우의 회복을 위한 영양죽을 조리하는 방법 등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을 드리기로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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