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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타] 특급 저격수
A. 답변입니다.
암세포를 죽이는 특급 저격수




우리나라 국민의 암 사망률이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갑상선 암의 발병률이 세계 1위라고 하니 걱정이다.
경제협력 개발기구(OECD)가 2년에 한번씩 30곳, 회원국의 보건의료 상황을 조사해 발표하는 ‘한 눈에 보는 OECD 보건지표 2009’ 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전체 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42명으로 OECD 회원국 중 네 번째로 높았다. OECD 평균 212명보다도 30명이나 많았다.


암 진단을 받으면 하늘이 노랗다고 이야기 하고 이제 나는 죽는구나 생각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암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필자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암 발병 수치를 논하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어떻게 하면 암을 예방하고 또한 치유할 수 있는지 이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암 은 평소에 예방할 수 있으며 암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치유도 할 수 있는 질병이다.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암의 존재에 대하여 알아둘 필요가 있다.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세포(cell)이다.
세포가 모여 조직을 이루고 조직이 모여 장기(臟器)가 되며 장기가 모여 인체를 구성한다.
우리 몸의 세포는 약 100조개로 세포는 정상적으로 일정하게 분열과 증식을 거듭하지만 잘못된 원인(산소부족과 기타원인)에 의하여 분열과 증식의 질서가 무너지면 계속적으로 성장 또는 분열하게 되는데 이를 종양(腫瘍)또는 암(癌)이라 한다. 옛날에는 견적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위나, 간, 자궁 등에 생긴 단단한 응어리(암 덩어리)라는 것이다.


또한 암이라는 뜻의 단어인 캔서(cancer)는 라틴어의 캔크룸(cancrum)에서 유래된 것으로 원래 게(crad)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게란 놈은 이상한 놈이다 정체를 잘 알 수 없는 희한한 놈이다. 걸음도 옆으로 삐딱하게 이상하게 걷고 물속에서 살기도 하며 땅에서 살기도 한다. 또 갯벌에 구멍을 뚫고 살기도 한다. 도대체 수중동물인지 육지동물인지 땅속지하 동물인지 암세포와 같이 정체를 분간할 수 없는 이상한 놈이다.



암세포는 조절능력을 상실한 세포이다. 세포의 형태도 크기도 정상세포와 매우 다르다. 암세포는 분화가 되기 전에 다시 분열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계속해서 증식을 한다. 정상세포는 증식 부위가 일정하고 분열된 그 자리에서 자기의 할 일을 다 하며 일생을 보내는 특징이 있으나 암 세포는 여기 저기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돌아다닌다. 이것이 암세포의 특징이며 이것을 전이(轉移)라고 한다.
암 조직이 커지면 몸의 조직이나 기관에 분포되어 있는 혈관을 터트리기도 하고 면역기능이 떨어져 암 에 대항하지 못하고 병은 더욱 깊어진다.
한마디로 암은 정상세포와 달리 각 세포마다 부여받은 특수한 기능을 수행하는 능력을 상실한 세포들이다. 암은 우리 몸의 어느 부위에서도 발병할 수 있다.


암의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인 요인도 있으며 바이러스 침투 혹은 물리학적 원인으로 방사능에 의하여 암이 발병할 수도 있다고 보고되었다.
1986년 구소련의 ‘체르노빌 발전소’ 방사능 누출 사건의 결과로 일어난 현상들을 통해 방사선의 무서운 현상도 우리는 알고 있다.
물론 발암물질이 생성된 음식으로 인하여 암이 발병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석면 같은 물질도 발암물질의 일부이다. 하여튼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곳곳에 발암물질들이 도사리고 있다. 환경 호르몬의 일종인 다이옥신도 발암물질이라는 것을 우린 다 알고 있다.


암! 도대체 왜 우리 주변에 많이 발병하는 것일까? 성인3명중 1명은 평생에 암이 한 번 걸린다고 한다.
필자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암도 산소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특히 체온도 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 우리 몸의 세포가 정상적인 산소포화도를 유지하지 못하면 암이 발병할 수 있다.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결국은 우리 몸의 백혈구가 본연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몸은 항상 암세포가 생겼다가 없어진다고 한다. 우리 몸에서 생겨나는 많은 암세포를 백혈구는 끊임없이 암세포를 공격하여 소멸시키기 때문이다. 모든 면역세포를 백혈구라 한다.
백혈구의 세포를 분류해 보면 호중구(식세포), T세포, B세포, NK세포 등이 있다. 이들 세포는 다 우리 인체를 건강하게 지켜야 할 중요한 세포들이다.


NK세포는 암세포 전문 저격수라고 할 만큼 암세포를 찾아내 공격하는 최고의 암세포 저격수이다. 이때 체온이 높으면 면역세포가 더욱 활발하게 움직인다. 면역계는 암에 대항해서 우리 몸을 보호한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면역력을 최고로 유지하여야 한다.
일단 암이 발병하면 치료할 1차 방법은 현재까지 수술 외에는 대안이 없는 실정이며 다음 치료법으로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한다. 방사선 치료는 흔하게 사용되는 치료법이다. 그러나 방사선 치료는 비 암성 세포에도 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부작용도 있다.
세포막은 얇은 지방과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세포막이 동물성 지방과 트랜스 지방 과잉섭취로 굳어지면 세포는 수분과 산소와 영양분을 흡수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세포내에서 발생하는 노폐물 등을 배출하는 기능도 떨어진다.


아무리 좋은 힘 있는 NK세포가 활성화되어 있어도 세포막이 과다한 지방질로 굳어져 있음으로 건강을 해치는 좋지 않은 세포들이 증식하게 되는데 이것 또한 암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이 있다.
세포에 영양이 잘 공급되며 아울러 백혈구가 잘 순환되도록 혈관이 항상 깨끗해야 한다는 것이다. 후방에서 좋은 전투식량(산소, 영양분)을 준비해 전선으로 공급해야 하는데 전선으로 공급하는 통로가 막혀(혈관이 좁아져 있으면)있고 혈류 속도가 느려져 후방의 전투식량을 전선의 전투병에게 빠른 시간 안에 공급할 수 없어 암세포의 증식이나 여러 가지 질병들이 발병하는 것이다.


아울러 혈류속도가 늦어지면 혈전이 발생하기가 쉽다. 혈전이 발생되는 부위에 따라 심장마비, 뇌졸중 등이 발병할 수 있다.
또한 세포는 오랫동안 계속되는 자극에 의해 변성(變性)과 적응(適應)을 하게 된다. 방광이나 자궁경부의 세포가 변성하는 경우에는 암세포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암세포는 다른 세포와 달리 분열이 쉬지 않고 일어나기 때문에 양분(포도당. 아미노산등)을 과소비하게 된다. 백혈구가 건강해서 암세포를 퇴치해야 되는데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면역저하로 암세포가 자라게 되는 것이다.
암은 유전자로 인한 것 보다, 환경적인 요인보다, 식생활의 불균형보다, 정상세포의 산소부족 때문에 발병한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세포에 산소 전달이 잘되지 않으면 모든 질병과 암이 쉽게 발병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세포에 필요한 만큼 산소 전달을 증가 시킬 수 있다면 질병과 암 발병억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세포에 산소를 많이 전달할 수 있는 면역식이요법으로 질병과 암을 예방 또는 치유해야 한다.
말이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암을 퇴치하는 유일한 방법은 암 발병을 애초부터 예방하는 것이다.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 몸의 세포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세포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모세혈관이 깨끗해야 한다.
많은 산소는 기존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으며 새 조혈모세포를 급속히 생성시켜 소실되었거나 손상된 세포를 대체한다.
다음은 세포막이 굳어지지 않도록 식생활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미 세포막이 과도한 동물성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으로 둘러싸이거나 굳어져 있으면 세포막의 굳은 지방을 제거해야 하는 치유법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여야 한다. 우리 몸의 세포에 꼭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이런 작업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기 위한 첫 번째 작업이 고순도의 홍삼사포닌을 공급하여 혈액과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혈관을 넓혀 혈류속도를 빠르게 하여 혈전생성을 사전에 방지하고 신속하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다.
이것이 암 특급저격수 NK세포가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암을 예방하고 발병된 암을 치유하기 위하여 해야 할 첫 번째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얼마 전 신문기사에서 말기암환자가 36년 넘게 멀쩡하게 살아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리스 이카리아 섬의 이야기다.
1976년 10명의 의사들로 부터 폐암으로 9개월 밖에 못산다고 진단받은 이카리아섬 출신 미국인 스타마티스 모라이티스는 그해 고향으로 돌아가 이카리아 식으로 살기 시작한지 올해(2015년) 99세가 되었다. 건강하게 살고 있어 어떻게 암이 나았는지 설명을 듣기 위해 10년 전 미국에 갔지만 의사 10명이 다 사망하고 없더라고 말했다.



그 섬의 생활풍습은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먹고 싶을 때 먹고, 가고 싶을 때 가고 싶은 곳으로 간다.
한마디로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스럽게 살아간다. 필자도 암 환우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너무 규칙적으로 생활하지 말 것을 권한다.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먹고 싶은 것이 있을 때 그것이 육식이든 채식이든 무엇이던지 간에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육식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은 조금 경계해야한다. 암 환우들이 사망하는 원인 중 영양실조도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도 생각해보아야 한다.
‘암’ 발병 후 수술을 하고 방사선 치료나 항암치료를 한다.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할 때에는 항상 자신의 체력과 몸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한 후 항암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필자의 개인적 견해는 수술 후 항암치료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결정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는 환자의 건강상태와 면역력을 생각하여 선택하여야 한다.
사회적으로 훌륭하신 분들이 암으로 우리 곁을 떠났다.


존경하는 종교지도자들과, 정치인, 연예인, 스포츠맨, 사회저명 인사들이 폐암으로, 위암으로, 간암과, 또 대장암으로 이 세상을 떠났다. 흡연이 폐암의 원인이라고 이야기 한다.
잦은 음주가 간암의 원인이라고 이야기 한다. 평생을 흡연하지 않고 음주를 하지 않고 공기 좋은 곳에서 사는 분들도 폐암으로, 간암으로 우리 곁을 떠났다.



이것을 무엇을 의미하나? 결코 흡연이나 음주가 암의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풍부한 산소가 있는 환경이라도 우리의 세포에 산소를 충분히 전달하는 혈관이 좁아져 있으면 질병이 발병할 수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원인을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이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한다. 이런 경우는 실내의 공기를 자주 환기시켜야 한다.
건물 구조상 환기를 할 수 없는 구조(지하/밀폐 된 공간)로 되어 있으면 자주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에서 휴식을 가져야 한다. 산소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의 면역력은 곤두박질치고 많다.
많은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을 한다. 이는 많은 양의 산소를 혈류에 추가한다. 그럼에도 일부 선수들은 여전히 암에 걸린다. 따라서 혈류의 산소 증가만으론 암 예방에 충분한 조건은 아닌 것이다.


달리 한번 생각을 해보자 산소가 부족해서 암이 걸릴 확률이 많다면 공기 좋고 산소가 풍부한 시골이나 산속에서 사는 분들은 암이 잘 걸리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깨끗한 환경의 시골에 사는 분들도 종종 암이 걸린다.
그것은 공기가 좋고 산소가 풍부하지만 그 산소를 세포로 전달하지 못해서 암이 발병한다. 그 이유는 혈관과 혈액의 문제이다.
수없이 많은 암이 있다. 그런데 심장암은 우리에게 아직은 생소한 암이다. 왜 심장암은 잘 발병하지 않는가? 깊게(산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암’ 치유와 예방을 위하여 천하에 좋은 명약을 먹어도 약성분이 전달되는 길이 막히거나 좁아져 있으면 좋은 치유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암 환우들이 똑같은 환경에서 비슷한 치유방법을 사용하여도 누구는 치유가 되고 누구는 치유가 잘되지 않고 결과가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원인인 것이다.
우리 시시하게 암 같은 질병으로 힘들어 하지 말자.
여기에서 암 재발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 하면 많은 환우들이 같은 종류의 암이 또 발병하면 흔히 재발이라고 이야기 한다. 물론 재발도 가능하지만 더 중요 한 것은 재발이 아니라 다른 부위에서도 암이 발병 할 수 도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암’ 알면 이길 수 있다.
암을 이기려면 무엇보다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 잘 자야 한다. 그리고 암을 이긴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늘 가져야 한다.


최근에는 암 예방과 치유에 좋은 효능이 있다는 항암 약초, 항암식단들이 많이 알려지고 있지만 이 또한 암 예방과 치유에 아무리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해도 혈관이 좁아지거나 피가 탁하면 암 예방과 치유에 대한 효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특히 비만한 사람들은 혈관이 압박을 받아 산소공급이 부족할 확률이 많아 암 발병이 증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며 암 발병 후 에도 비만으로 인하여 치유하기가 어려워 질 수도 있다.
많은 ‘암’ 환자들이 암이 발병하고 난후 재발을 막기 위하여 대부분 채식을 한다. 그것도 아주 철저하게 채식을 한다. 채식을 열심히 해도 암으로 스러지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과연 채식만이 암의 재발을 막고 예방 할 수 있다면 채식을 열심히 했는데도 암이 재발하여 본인이나 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할 것이다.
‘암’ 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암의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정화시켜 충분한 산소공급이 되도록 하고 특히 세포의 필 수 영양분도 함께 섭취하여야 하는 것이다. 채식만이 ‘암’ 예방을 위한 방법이 아닌 것이다.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암을 이기는 약은 바로 암을 치유하고 예방하는 바른 지식을 알고 시행하는 것이 약이다.
혈액을 깨끗이 하고 혈관의 석화된 죽종을 제거하는 초강력 식용비누 그것은 인삼과 홍삼 사포닌이며 인삼이나 홍삼 사포닌을 섭취하는 것이 암을 예방 하는 길이며 아울러 암을 치유하는 방법은 산소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생체환경으로 만들어주는 고 순도로 농축된 진세노사이드 면역치유법 과 가족의 정성이 스며있는 항암식단 외에는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없다고 필자는 항상 이야기한다.


명의별록(名醫別錄)에 의하면 ‘인삼은 견적을 파한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현대의 용어로 견적은 위나 간 자궁에 생긴 단단한 덩어리를 말한다. 즉 암세포를 말 하는 것이다.
암 수술 후 많은 암 환우들이 암 치유에 인삼이 확실한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2009년 한 방송사의 뉴스에서 에이즈(AIDS) 환자가 에이즈 치료약을 복용하지 않고 홍삼만 먹고 20년째 건강을 유지하고 있으며 홍삼만 먹은 에이즈 환자가 에이즈의 진행이 느려졌으며 면역세포도 증가되었다고 하였다.
인삼, 홍삼은 암을 치유하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세기의 난치병 에이즈 환자에게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을 보면 인삼 홍삼을 재배하는 농민여러분 에게 감사해야 할 일이다. 필자는 암 환우 여러분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암 환우 여러분 늘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나는 암을 이길 수 있다. 사랑하는 나의 면역세포들아 나는 너희들을 믿는다. 면역세포들아 너희들이 원하고 좋아하는 영양분과 에너지를 나는 충분하게 공급 할 테니까 너희 들은 열심히 암 세포와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리라 믿는다. 나의 사랑하는 면역세포들아 나의 사랑하는 NK세포들아 힘내자.” 라고 자신에게 이야기하자.
암의 치유를 위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치유법을 하고자 할 때 꼭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감기를 특별히 조심하여야 한다. 감기에 걸리면 힘든 상태가 될 수 도 있다.


항암치료를 하고 있을 때는 꼭 백혈구 수치와 림프구 수치를 늘 확인해야 한다. 백혈구와 림프구 수치가 떨어지면 암에 저항하는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또 하나 면역력이 약한 상태가 되어 감기에 걸리면 폐렴 또는 패혈증 같은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암투병 중인 환우 여러분은 가급적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외출을 삼가 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외출을 하지 말아야 한다.


꼭 외출을 해야 한다면 목의 체온을 잘 보존하는 목도리등과 방한복을 준비해서 외출 시 감기를 예방해야 한다. 외출 후 돌아오면 바로 손을 씻고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며 체온을 상승 시켜야한다.
필자는 암 예방과 치유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하면 좋겠지만 너무 광범위하여 글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아 정기 치유세미나에서 치유와 예방, 고순도의 진세노사이드 섭취방법과 함량, 혈관의 확장 및 깨끗한 혈액 만들기, 음식의 종류와 섭취방법, 아울러 독성 없이, 부작용 없이 항암식품 이나 항암약초를 가정에서 가공해서 섭취하는 방법과 암의 종류와 질병의 상태에 따라 항암약죽 과 식사를 잘못하시는 환우의 회복을 위한 영양죽을 조리하는 방법 등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을 드리기로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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